판교 직장인 고민 접수소
판교 직장인 고민은 판교 김도사
부적 · 회사운 · 점심 · 못 한 말 — 오늘 하나는 대신 정해 드립니다
🧧 내 부적 오늘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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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직장인 고민 접수소
판교 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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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불러오는 중
🟢 7🧧 내 부적 오늘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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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정하기
오늘 점심,
상황만 고르세요
판교역·테크노밸리 식당 59곳(네이버 지도에서 하나씩 확인 · 전체 목록 보기). 지도 앱에 없는 직장인 기준으로 고릅니다. 가격은 출처 기준, 추정값 없음.
지금 상황
김도사네
오늘 부적은
김도사가 꺼내 주네
오늘 걸리는 일을 하나 골라 말해 보게. 김도사가 거기 맞는 부적을 하나 꺼내 주지. 안 고르면 알아서 봐 주네. 값은 안 매기네. 복채는 마음대로.
고민을 고르고 부적을 받으세요
복채함
복채는
마음만큼만
성당에 봉헌함이 있듯 김도사네엔 복채함이 있네. 500원이면 충분하고, 안 내도 부적은 그대로 주네. 낸 사람은 오늘 부적에 금박 한 점.
카카오페이 송금 화면이 열립니다(받는 사람: 김효정). 금액은 마음대로. 누가 얼마 냈는지는 저장하지 않고, '복채함을 눌렀다'만 셉니다.
퇴사 선언식
오늘은 선언만,
내일은 출근
선언대에 올라가 한마디 하세요. 광장 사람들이 모여 듣고 박수를 칩니다. 끝나면 선언서가 남는데, 효력은 없습니다. 진짜 사표는 여기 말고 인사팀에.
0/60
오늘 선언 0건 · 선언문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속마음 파쇄기
말 못 한 속마음,
여기서 갈아버리세요
팀장·부장·동료한테 끝내 못 한 말. 적고 파쇄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글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고 이 화면에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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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운
김도사가 보는
오늘의 회사운
엎어진 카드 다섯 장 중 한 장. 오늘 점심운·회의운·칼퇴운이 별점으로 나옵니다. 하루에 한 번만 바뀝니다.
카드를 누르면 뒤집힙니다
나는 누구?
이름과 캐릭터는 지도에서 내 이름표를 눌러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판교 김도사 광장
결제가 아니라 추천입니다. 가격은 출처 기준이라 현장과 1~2천 원 다를 수 있습니다. 고르면 그 자리로 데려다 줍니다.

아직 받은 카드가 없습니다. 광장의 김도사네를 찾아가세요.
